[2018 대입수시 필승전략]광운대, 수시 1045명 선발..모든 전형 수능최저학력 기준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운대는 1934년 설립 이래 80년간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선도해 온 '작지만 강한 대학'이다.
전형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가 반영되고 면접을 거쳐 선발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과 나머지 전형으로 크게 구분된다.
학생부로만 선발하는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은 180명을 모집한다.
광운참빛인재 교과성적우수자 체육특기자 전형 합격자는 11월 10일 광운대 입학처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
|
|
|
광운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045명을 선발한다. 전형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가 반영되고 면접을 거쳐 선발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과 나머지 전형으로 크게 구분된다.
학생부 종합 전형의 세부 전형은 총 4가지다. 이 중 ‘광운참빛인재’ 전형의 모집인원이 519명으로 가장 많다. 전년도에는 415명을 뽑았지만 이번에는 104명을 더 선발한다. 졸업연도와 상관없이 일반고 특목고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라면 이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 지역 학생,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만학도를 대상으로 한 ‘고른기회’ 전형을 통해서는 전년보다 26명 늘어난 86명을 뽑는다. 이 밖에 △사회배려대상자 3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 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 전형은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 평가로만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성적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1단계 성적과 면접을 각각 60%와 40%로 반영했던 전년도에 비해 1단계 성적이 더 중요해진 셈이다.
학생부로만 선발하는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은 180명을 모집한다. 논술(60%)과 학생부 성적(40%)을 모두 보는 ‘논술우수자’ 전형으로는 209명을 뽑는다. 실기 특기 전형으로는 체육특기자 16명을 뽑는다. 전년도와 달리 실시고사 반영비율이 기존 40%에서 50%로 늘었다. 나머지 50%는 경기 실적(40%)과 학생부(10%)가 반영된다.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전년도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에만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모든 전형에서 이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다.
|
|
| 문상현 입학처장 |
김호경 기자 kimhk@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아직도 당신만 모르나 VODA'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울-1, 3야전군 불바다" 北 큰소리, 두려움 반증?
- 北이 믿는 '화성-12형', 괌 향해 쏘는 순간 한반도는
- 트럼프가 北 타격 결정하면?..미사일 발사까지 '단 5분'
- 文 "전쟁불가" 이틀만에..트럼프 '화염과 분노' 발언 왜?
- 김이수 이어 이유정..憲裁 정치적 중립성 논란
- 월급 600만원 회사원 건보료 月36만→50만→61만원
- 박기영 "황우석 사태, 입 열개라도 할 말 없어..마지막 기회 달라"
- "박기영 교수는 아니다!" 과학계 거센 반발에도..박기영 사퇴 일축
- 美외교관들, 집단 청력 손실.."쿠바에서 대체 무슨 일이?"
- 文대통령 "어르신 기초연금 월 30만원으로 인상..法 개정 곧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