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맥주 축제 25일 개막..9월 2일까지 입장료 무료
백승훈 2017. 8. 25. 20:10

송도 세계문화관광축제(송도 맥주 축제)가 25일 개막했다.
송도 맥주 축제는 25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된다. 축제기간에 전인권밴드부터 도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무대에 한 무대에 선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송도 맥주 축제는 9일 동안 열려 단일 맥주 축제로는 국내 최장이다. 입장료는 따로 없다.
송도 맥주 축제에서는 다양한 세계 맥주와 먹거리를 즐기면서 동시에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전인권밴드, 김경호, 박혜경, 김종서, 크라잉넛, 도끼, 더콰이엇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EDM 공연과 거리극, 뮤지컬 갈라쇼도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매일 밤 9시50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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