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류준열 감사인사, 개봉 19일만 천만돌파 "여러분 덕분입니다"
황승빈 2017. 8. 20. 14:2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배우 류준열(30)이 영화 '택시운전사' 천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류준열의 사진과 함께"'택시운전사' 개봉 19일 만에 1000만 돌파.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고맙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택시운전사' 포스터를 든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류준열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대학가요제 출연을 꿈꾸는 평범한 대학생 구재식 역을 맡아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2일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올해 첫 천만돌파 영화이자 역대 19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됐다.
hsbyoung@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