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장영남 앞에 무릎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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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임윤아가 장영남 앞에 무릎을 꿇는다.
'왕은 사랑한다'(감독 김상협, 작가 송지나)의 지난 16회 엔딩에서는 세자빈 간택을 앞두고 은산(임윤아)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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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임윤아가 장영남 앞에 무릎을 꿇는다.
‘왕은 사랑한다’(감독 김상협, 작가 송지나)의 지난 16회 엔딩에서는 세자빈 간택을 앞두고 은산(임윤아)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다. 이로 인해 왕원(임시완)은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특히 은산을 세자빈 간택을 위한 다과회에 초대한 것이 왕원의 어머니이자 고려의 왕후인 원성공주(장영남)여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14일 17,18회 방송을 앞두고‘왕은 사랑한다’ 제작진은“오늘 방송서 왕원이 사랑하는 여인인 은산과 구해야 하는 여인인 왕단 사이에서 세자빈을 선택한다. 또한 세자빈 간택 3일전으로 돌아가 지난 16회 엔딩에 숨겨진 이야기가 밝혀지며 다과회 전후 상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틸 속 임윤아(은산)는 어두운 밤 땅바닥 위에 무릎을 꿇은 채 덜덜 떨고 있다. 두 눈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과 공포에 휩싸인 표정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 앞에는 검은 의상을 입고 냉기를 뿜어내는 왕후 장영남(원성공주)이 서서 임윤아를 내려다 보고 있다. 모든 것을 꿰뚫을 것 같은 장영남의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은영백(이기영)의 집을 기습 방문한 원성공주의 모습으로 원성공주의 날카로운 눈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은산이 포착된 것. 과연 이날 은산과 원성공주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간 것일까?
‘왕은 사랑한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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