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정당계약 시작 4일만에 완판
정상희 2017. 7. 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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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국제도시 마지막 민간 분양아파트에 대한 높은 관심이 완판으로 이어졌다. 25일 한신공영은 청라국제도시 A30블록에 공급하는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조감도)'가 정당계약시작 4일만에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는 지난 달 30일 견본주택 오픈 3일동안 3만5000여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올해 인천지역 최고 평균경쟁률 14.3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분양관계자는 "6·19 부동산 대책 이후 분양시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마지막 물량에 대한 희소성과 우수한 입지가 겹쳐 계약완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0개 동으로 총 898가구다. 전용 기준 75~84㎡로 타입별로 75㎡ 150가구, 84㎡A 328가구, 84㎡B 166가구, 84㎡C 254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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