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국민행복카드', 금융기관 최초 50만좌 돌파

김종훈 2017. 7. 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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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가 국가바우처 통합카드인 '국민행복카드'를 금융기관 최초로 50만좌 넘게 발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시중은행과 카드사 등 총 15개의 발급기관 발급량의 35%를 차지하는 숫자다.

'국민행복카드'는 의료·육아·교육·문화지원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바우처를 카드 한 장에 담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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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가 국가바우처 통합카드인 `국민행복카드`를 금융기관 최초로 50만좌 넘게 발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 = NH농협은행]
NH농협카드가 국가바우처 통합카드인 '국민행복카드'를 금융기관 최초로 50만좌 넘게 발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시중은행과 카드사 등 총 15개의 발급기관 발급량의 35%를 차지하는 숫자다. '국민행복카드'는 의료·육아·교육·문화지원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바우처를 카드 한 장에 담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서비스는 A-Type의 경우 병·의원 5%할인, B-Type의 경우 어린이집 및 유치원 5%할인, C-Type의 경우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등이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1위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정부 지원 바우처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 '국민행복카드'는 전국 NH농협 영업점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와 카드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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