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미국 유명 브랜드 바디용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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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제이슨내추럴 바디워시 라벤더, (오른쪽)트리헌 스크럽_트로피칼 망고. /사진=롯데마트 |
21일 롯데 빅마켓에 따르면 미국 내 인기 상품인 ‘제이슨 바디워시(887ml)’는 식물유래 성분 및 인공 색소, 향료 배제,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 빅마켓에서는 라벤더/시트러스/장미 3가지 향을 준비해 각 1만4990원에 판매한다.
또 ‘트리헛 바디스크럽(510g*2개입)’은 아프리카 시어나무 열매와 천연 설탕을 주원료로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각질제거 및 피부 보습도 유지해준다. 모로칸 로즈/트로피칼 망고 2가지 향을 선보여 각 2만2790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롯데 빅마켓에서는 현재 미국 및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4개국의 해외 유명 뷰티 아이템을 상품기획자(MD)가 직접 해외 현지에서 병행수입하고 있다. 유통 마진을 줄이고 직구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새롬 롯데 빅마켓 생활용품 MD(상품기획자)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특성에 맞게 회원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해외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롯데 빅마켓을 찾아주시는 회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고객 가치 상품들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 빅마켓(VIC Market)’은 Value In Customer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큰 혜택과 즐거움으로 만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타깃으로 하는 일반 대형마트와는 달리 연회비를 부담하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고 회원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취급 상품의 전체적인 가격을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수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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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 기자 rahs135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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