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美 유명 바디용품 직구 값에 판매

김성은 기자 2017. 7. 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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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롯데 빅마켓'에서 다음달 31일까지 미국 유명 바디용품 브랜드 '제이슨'과 '트리헛' 상품을 해외 직구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 빅마켓은 해외 유명 미용상품을 미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4개국으로부터 직접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롯데마트 '바디클린져' 부문 7~8월 매출이 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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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브랜드 바디워시·바디스크럽 등
사진제공=롯데마트. © News1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롯데 빅마켓'에서 다음달 31일까지 미국 유명 바디용품 브랜드 '제이슨'과 '트리헛' 상품을 해외 직구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이슨 바디워시'는 1만4990원, '트리헛 바디스크럽'는 2만2790원 등이다.

롯데 빅마켓은 해외 유명 미용상품을 미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4개국으로부터 직접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해외 바디용품은 여름철에 특히 수요가 높다. 지난해 롯데마트 '바디클린져' 부문 7~8월 매출이 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9%에 달한다.

se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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