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 '미국 유명 브랜드 바디용품' 판매
|
우선 미국 내 인기 판매 상품인 ‘제이슨 바디워시(887ml)’는 식물 유래 성분 및 인공 색소, 향료 배제,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것이 특징으로 롯데 빅마켓에서는 라벤더/시트러스/장미 3가지 향을 준비해 각 1만4990원에 판매한다.
또한 ‘트리헛 바디스크럽(510g·2개입)’은 아프리카 시어나무 열매와 천연 설탕을 주 원료로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각질제거 및 피부 보습도 유지해 주는 것이 장점으로, 모로칸 로즈·트로피칼 망고 2가지 향을 선보여 각 2만2790원에 선보인다.
롯데 빅마켓에서 해외 유명 바디용품을 선보이는 것은 여름철에 더위로 인해 땀을 흘리는 경우가 많아지며 냄새 및 분비물을 지우기 위해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수요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롯데마트의 ‘바디클린져’ 분류의 7~8월 매출은 연간 매출 중 25%(2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롯데 빅마켓에서는 현재 미국 및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4개국의 해외 유명 뷰티 아이템을 상품기획자(MD)가 직접 해외 현지에서 병행수입하고 있으며 유통마진을 줄이고 직구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신새롬 롯데 빅마켓 생활용품 MD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특성에 맞게 회원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해외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롯데 빅마켓을 찾아주시는 회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고객 가치 상품들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우 (yeswh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견·용역 포함 공공분야 9개월 이상 상시·지속 근로자 정규직 전환
- 朴정부 땐 "꼼수"라더니..한술 더 뜨는 문재인式 '증세 없는 복지'
- 홍준표 장화 구설수..그의 페북엔 삽질하고 왔다
- 최순실母, 朴 삼성동 자택 매입 당시 매수자 명의 '박근옥' 고집 의문
- 남극령에서 英 최초로 결혼식 올린 커플 '눈길'..빙판 위 행진
- 편의점 사장님 벌이 한달 155만원..내년 최저임금보다 적어(종합)
- 규제 비웃는 재개발·재건축 입주권..신길뉴타운 웃돈만 2억
- [단독]진에어, 최대 프로모션 '진마켓' 서버오류로 21일 재오픈
- 기업들 '채용 확대' 묘수풀이..10大그룹 6만명 이상 뽑는다
- [문재인정부 5년]수백만원 벌금못내 감옥행 5년새 20%↑..'장발장 은행'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