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뉴욕을 그대로 옮겨 놓은 팝업스토어 '밀러 나이트 바자' 오픈

이정혁 2017. 7. 9. 1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아메리칸 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의 신개념 팝업스토어 '밀러 나이트 바자'가 지난 7일 마포구 와우산로에 위치한 aA디자인뮤지엄에서 열렸다.

매년 국내 맥주 브랜드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밀러의 이번 콘셉트는 뉴욕의 브루클린 나이트 바자로, 서울의 에너지와 뉴욕의 트렌드를 담은 놀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음악을 밀러 만의 방식으로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이다.

밀러는 이번 행사에서 맥주를 중심으로 한 기존 행사들과 달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마켓 존, 푸드 존, 공연 스테이지, 게임 존 등의 공간을 구성해 진행했다.

푸드존에서는 맥엔치즈, 피자필, 이태원 과자점 등의 브랜드들이 참여해 밀러와의 환상적인 푸드 페어링을 선보였고, 트렌드세터들로 붐볐던 마켓 부스에는 하이드앤라이드, 로우로우, MMLG, 르반 등 뉴욕을 기반으로 한 인기 패션 브랜드와 인디북스, SETERECORDS 등의 음반·도서 셀러들이 참가해 뉴욕의 야시장 감성을 더했다.

또한 메킷레인, 아시안체어샷, 전국비둘기연합, 로바이페퍼스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인기몰이 중인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밀러가 야심차게 준비한 LGBT쇼는 토요일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로, 가장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밀러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여 온 밀러의 행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매년 늘고 있다"며 "이번에도 기대 이상의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앞으로 남은 2주 간의 행사 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성공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밀러 나이트 바자는 총 3주에 걸쳐 각각 다른 장소에서 운영된다. 7월 21일부터 23일은 이태원로 244, 8월 4일부터 6일은 레이어57(성동구 성수이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거리' 최대! 믿고 치는'드라이버' 전세계 최저가! 15자루 한정!
▲ 연정훈, 부부의 은밀한 스킨십 폭로
▲ 서장훈 “강호동 출마? 도지사 공석”
▲ 송중기 父母 반응 “송혜교 나이 많지만…”
▲ '리얼' 수지…담배 물고 온몸 문신 '파격'
▲ 송중기♥송혜교 '日데이트 현장' 포착
▲ '향수샤워젤' 8,900원 72%할인 '3일간만' 악마의 유혹~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 명품 '곡면퍼터' 제임스밀러, 직진성이 엄청나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