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라운지]유한킴벌리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

신아름 기자 2017. 6. 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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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유한킴벌리의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를 새롭게 출시하고 세미액티브 언더웨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유한킴벌리는 '액티브', '세미액티브', '인액티브'로 이어지는 시니어 위생용품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세미액티브 언더웨어는 가족이나 간병인 등의 도움을 받으면 일상 생활이 가능한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신제품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는 혼자서도 입고 벗기 편안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 1회용 팬티다. 신축성이 뛰어난 허리벨트를 적용했고 다리 부위의 폭이 넓어 쉽게 착용할 수 있다. 또, 3중 흡수층과 와이드 흡수패드, 통기성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소재를 채용해 피부 자극도 최소화한다. 남녀공용이며 중형과 대형으로 구성됐다. 시중 대형마트,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국내 시니어 위생용품 시장은 1600억대 규모로 본격적인 고령화시대로 접어든 일본의 10분의 1수준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라며 "세미액티브 제품 시장 규모가 액티브제품을 넘어선 일본의 사례로 볼 때 신제품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가 국내 시니어 위생용품 시장의 외연 확장을 이끌고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아름 기자 peu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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