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타보고 싶은 대통령 의전차는 '마이바흐 S600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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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지도자가 이용하는 의전차 중 한번쯤 타보고 싶은 차'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최현석 SK엔카직영 직영사업부문장은 "각국의 정상들이 타는 의전차는 강력한 방탄 성능과 함께 각 브랜드의 최신 기술력, 최고의 안전장치가 집약된 차로, 특히 새로운 대통령이 타는 의전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설문으로 깨지지 않는 방탄 유리나 튼튼한 차체 등 자동차의 안전성 관련 기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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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
‘각국의 지도자가 이용하는 의전차 중 한번쯤 타보고 싶은 차’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SK엔카직영이 성인남녀 4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조사에 참가한 43.6%가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를 뽑았다.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가드는 총격, 폭탄, 화학 테러 등 외부 공격으로부터 탑승자를 철저하게 보호하는 방호(防護)차다. 기관총 총격은 물론 지뢰 폭발도 견디며, 타이어 4개가 모두 터져도 시속 8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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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독일 메르켈 총리의 의전차로 알려진 아우디 A8L 시큐리티가 차지했다. 아우디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특수 방탄차로 장갑 차체, 방탄유리, 환기 시스템, 화재 대비 자동소화장치 등이 탑재됐다.
3위는 미국 대통령이 타는 캐딜락 원이 차지했다. ‘비스트(Beast)’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방호 기능을 갖췄다. 캐딜락 원의 무게는 8톤에 달하며 문 두께는 8인치, 방탄유리로 된 창문은 5인치가 넘는다. 내부에 기관총은 물론, 탑승자의 부상에 대비한 긴급 수혈팩도 갖추고 있다.
최초의 국산 방탄차인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스트레치드 에디션은 8.5%의 득표율로 재규어 XJ 센티넬(9.9%)에 이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SK엔카직영은 이와함께 ‘내 차에 장착하고 싶은 의전차의 특수한 성능’에 대해서도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24%가 ‘방탄유리’를 선택했고 이어 ‘튼튼한 차체’가 18.2%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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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신 기자 chldbstl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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