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톰 크루즈 "끝내주게 재밌을 것" 무한 자신감

[뉴스엔 배효주 기자]
톰 크루즈가 '미이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고전 할리우드 몬스터 영화 '미이라'(1932)를 리부트한 '미이라'는 고전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압도적 비주얼과 액션으로 완전히 새로운 2017년 버전의 '미이라'를 탄생 시켰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관객들이 현재 세상에 몬스터가 나타나면 어떨지 생생하게 느끼길 바란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여기에 사상 최강의 여성 빌런 미이라 아마네트와 미스터리한 프로디지움의 수장 지킬 박사까지 위협적이지만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우들에 대한 코멘트도 확인할 수 있다. 톰 크루즈는 “소피아 부텔라는 완벽한 캐스팅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러셀 크로우에 대해 “러셀 크로우는 뛰어난 배우다. 그가 합류한다고 했을 때 매우 기뻤다”며 20년지기 동료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오랫동안 사랑 받은 클래식 몬스터 영화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미이라'에 합류했다는 자신감으로 채워진 배우와 감독의 코멘터리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제니 할시 역의 애나벨 월리스는 “영화를 보면 감탄할 거다. 참여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전했으며 톰 크루즈는 “끝내주게 재밌을 것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6월 6일 개봉.(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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