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톰 크루즈X소피아 부텔라, 제작 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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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의 배우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가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 연출을 맡은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밝히는 영화의 차별점과 제작진의 촬영 모습이 담겨있다.
미이라 아마네트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가 "초기 몬스터 영화에는 특별함이 있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그 영광을 되살렸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소피아 부텔라가 맡은 아마네트는 영화에서 가장 인간적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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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미이라'의 배우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가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미이라'(감독 알렉스 커츠만) 측은 16일 배우와 감독이 직접 밝힌 제작 과정 영상을 공개했다.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인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그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영상에는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 연출을 맡은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밝히는 영화의 차별점과 제작진의 촬영 모습이 담겨있다.
미이라 아마네트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가 "초기 몬스터 영화에는 특별함이 있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그 영광을 되살렸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어릴 때부터 몬스터 영화를 보면서 자랐다.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톰 크루즈가 초대형 규모의 세트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그는 "세트가 정말 웅장하다. 아름답고 전율이 느껴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톰 크루즈가 높은 상공에서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비행기 안에서 펼친 무중력 액션 장면의 촬영 현장도 포착됐다. 그는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작품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켰다. 특히 무중력 액션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그의 열정을 느끼게 했다.
이 밖에도 파멸의 힘을 가진 미이라 아마네트의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소피아 부텔라가 맡은 아마네트는 영화에서 가장 인간적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피아 부텔라는 "이 영화를 보면 엄청난 공포를 맛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영화를 보며)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긴장을 풀 수 없을 것이다. 한시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오는 6월 8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이라' 영상 캡처]
미이라|소피아 부텔라|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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