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뮤직마켓 '에이팜' 사업설명회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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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뮤지션의 해외 진출 창구가 될 '에이팜(APaMM, 아시아 퍼시픽 뮤직미팅)' 사업설명회가 이달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에서 3차례 진행된다.
올해부터 울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에이팜'은 2012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뮤직마켓으로, 국악과 월드뮤직, 재즈 등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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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 울산서 뮤직마켓 '에이팜' 사업설명회 개최

인디뮤지션의 해외 진출 창구가 될 '에이팜(APaMM, 아시아 퍼시픽 뮤직미팅)' 사업설명회가 이달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에서 3차례 진행된다.
올해부터 울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에이팜'은 2012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뮤직마켓으로, 국악과 월드뮤직, 재즈 등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에이팜'은 매년 공모와 심사를 통해 쇼케이스 무대에 설 '에이팜 초이스'를 선정해 국내외 델리게이트(delegate)에게 소개한다.
특히 에이팜 초이스는 국악과 월드뮤직, 재즈와 같이 동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뚜렷이 간직하고 있는 음악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의 전략적 해외 진출 기회를 돕고 있다.
울산 사업설명회는 16일 오후 4시 경남은행 울산영업부지점 6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앞서 11일에는 부산음악창작소에서, 13일에는 서울 뮤지스땅스 라이브땅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울산문화재단 문화사업지원팀(052-252-7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 11~13일 울산문예회관 개최
울산시립무용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무용극 '동물의 사육제'를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동물의 사육제는 이원국발레단의 이원국 단장 원작을 울산시립무용단 박정은 지도자의 재구성으로 선보인다.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 명곡 '동물의 사육제'를 모티프로 한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동물캐릭터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어린이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춤으로 들려준다.
소공연장 앞 광장에서는 '동물의 사육제 테마파크'가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무대에서 춤을 추던 동물캐릭터의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삐에로가 불어주는 풍선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회원의 경우 30%, 단체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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