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원조 청순여신 양채니, 엄마 됐다..쌍둥이 출산
박설이 2017. 4. 27. 15:53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만 출신의 중화권 원조 청순 미녀인 배우 양채니(42)가 쌍둥이 엄마가 됐다.
양채니는 27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출산 소식을 알리며 아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쌍둥이가 누워있는 아기 침대 사진을 게재한 양채니는 "엄마 아빠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너희들을 맞을게. 진심을 다해 너희들을 사랑할게.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너희이길 바란다. 건강하게 자라렴"이라고 태어난 아기들을 향한 사랑과 진심을 전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했다. 양채니는 "여러분의 축복과 마음을 귀하게 여기겠다. 감사하다"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
1990년대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로 아시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양채니는 지난 2013년 대만 영화 '성탄매괴'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해 호평을 얻었다. 그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인도네시아 정계인 추사오즈로, 2013년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양채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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