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그달' 우정" 김승수X박보검X김성윤, 훈훈한 스리샷

권준영 2017. 4. 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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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승수가 함께 '구르미 그린 달빛'을 촬영한 박보검 김성윤 감독과 친분을 과시했다.

김승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세미 정장 패션을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뽐냈다.

특히 김승수는 "원래 내 얼굴 반쪽만한데 자기얼굴 쭉 내밀면서 사진 찍어주는 보검이..여전한 효자"라며 박보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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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승수가 함께 '구르미 그린 달빛'을 촬영한 박보검 김성윤 감독과 친분을 과시했다.

김승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세미 정장 패션을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뽐냈다. 또 세 사람은 함박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봐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특히 김승수는 "원래 내 얼굴 반쪽만한데 자기얼굴 쭉 내밀면서 사진 찍어주는 보검이..여전한 효자"라며 박보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미디어국 kjy@sportsseoul.com

사진ㅣ김승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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