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윙크남' 박지훈, 3주 연속 1위! 무도 뛰어넘고 '콘텐츠 영향력지수 1위'
박재영 기자 2017. 4. 24. 17:10
|
[서울경제] 지난 21일 프로듀스 101 시즌2 박지훈이 3주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3주차 프로듀스101 멤버들의 등수가 공개됐으며 1위는 마루기획의 박지훈으로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위에는 브랜뉴뮤직의 이대휘가, 3위는 브레이브의 김사무엘이 차지해 큰 관심을 끌었다.
1위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전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나야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당시 박지훈은 엔딩 부분에서 윙크를 해 일명 ‘윙크남’으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오늘 24일 CJ E&M 발표에 따르면 ‘프로듀스101 시즌2’는 4월 2주차(4월 10일 ~ 4월 15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에서 MBC ‘무한도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이 3위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는 지지하는 프로그램 TOP50에서도 ‘무한도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2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지수 1위..박보검 출연한 '무도'는 2위
- '프로듀스 101' 시즌2 박지훈 또 1위, 이대로 센터까지 '나야 나'
- '프로듀스 101' 장문복 향한 이유 없는 욕설, "XX, 죽어..하차해라"
- '프로듀스101 시즌2'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성현우 센터 OUT' 장면 최고 시청률 기록
- '프로듀스 101 시즌2' 이대휘, '나야 나' 무대 센터 확정..'끼' 폭발
- 프로듀스101 시즌2, 아들 위해 전단지 돌린 부모님 '감동'..통편집에 "죄책감 든다"
- '최파타' 김청하 "'프로듀스101 시즌2' 애청자..예전에 나 보는 것 같아 떨린다"
- 소이현, 둘째 임신 소감 "동생 생긴 똘똘이"..남편, 슈돌에서 육아 스킬 늘어 마음 편해
- 한영, SNS 속 김건모와 '미운우리새끼' 인증샷
- 정수기가 아닌 정술기? '미우새' 건모는 못 말려 "저거 어디서 구해요? 당장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