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곽시양·권도윤 '촐레 바뚜레' 먹방 "제일 맛있다"

노한솔 기자 2017. 4. 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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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푸드트립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배우 곽시양 권도윤이 인도 요리에 빠졌다.

1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곽시양과 권도윤이 인도 먹방을 위해 여행을 떠났다.

이날 곽시양은 전날 많이 먹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아침부터 달려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려고 했던 조식당이 문을 닫은 것 같은 느낌에 당황하며 두 배우는 고개를 두리번 거렸다.

다행히 문이 열려 있던 가게는 인도의 조식 촐레 바뚜레를 파는 집. 촐레 바뚜레는 인도 병아리콩이 들어간 커리와 튀긴 난 요리를 뜻한다. 음식을 먹은 두 사람은 “음”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곽시양은 “여태까지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며 “배고파서 그런가”라고 웃었다. 권도윤 또한 “우리가 생각했던 콩 맛이 안 나고 감자 맛이 나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더 맛있게 먹는 법 알려줄까요?”라고 말한 두 사람은 난과 커리에 생 양파 곁들여서 한 입에 베어물었다. 곽시양은 “적당한 매콤함이다”라며 “기름에 튀겼는데도 쫀득하다. 입 안에서 맛이 멤돈다. 너무 좋다”고 호평했다.

그런 곽시양은 “어제 못 달렸잖아”라며 새로 한 접시를 더 받았다. 권도윤 또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라며 맛있는 먹방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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