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축제' 방콕 송크란, 편안하게 즐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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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태국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달이다.
매년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력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송크란 축제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지만 그 전후로 약 10일간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4월에 방문하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송크란 축제가 펼쳐지는 태국 방콕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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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은 상대방에게 물을 뿌리며 새해의 복을 빌어주는 의식으로 현지인들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도 다 함께 참여해 축제를 즐긴다. 공식적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지만 그 전후로 약 10일간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4월에 방문하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송크란 축제가 펼쳐지는 태국 방콕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들을 소개한다.
◇ 그랑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21
4성급 호텔인 그랑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은 BTS 아속 역에서 도보 3분 거리, MRT 스쿰윗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는 차로 25분 소요돼 접근성이 좋다. 공항을 콘셉트로 한 독특한 쇼핑센터인 터미널21과 대형 쇼핑몰인 센트럴 월드가 인근에 있어 관광은 물론 쇼핑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호텔 내에서는 스파, 사우나, 24시간 룸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그랑데 센터 포인트 스쿰빗55는 방콕 스쿰빗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BTS 통로(Thong Lo)역에 인접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유명 레스토랑, 클럽, 펍 등이 즐비해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하다. 호텔 내에는 수영장과 테라스는 물론 레스토랑, 비즈니스 시설, 마사지 등 편의 및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컨시어지 서비스, 세탁, 청소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롬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짜오프라야 강과 근접해 있다. .수완나품 국제공항과는 35km 떨어져 있고 차로 40분 정도 소요된다. 2012년 오픈됐으며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 중에서 BTS 지상철(수라삭역)과 직접 연결되는 유일한 호텔로 교통이 편리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방콕 중심부인 사톤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유 사톤 방콕은 클래식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8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야외 수영장 및 피트니스 시설 등이 있으며 24시간 운영 비즈니스 센터, 드라이클리닝, 세탁 서비스, 24시간 운영 프론트 데스크가 있어 섬세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인근에 룸피니 파크, 팟퐁 거리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관광은 물론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인 호텔이다.
한편 방콕 호텔 예약은 스테이앤모어를 이용해보자. 방콕 인기 호텔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혜택도 받으며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취재협조=스테이앤모어(staynmore.co.kr)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수정 기자] nocutnewstrav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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