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이제훈 VS 백현진, 지하철서 조우

2017. 3. 1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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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내일 그대와' 이제훈의 은밀한 시간여행 장소인 지하철에 백현진이 나타났다.

'내일 그대와'가 최종화까지 단 4편의 이야기를 남긴 가운데 앞으로 김용진(백현진 분)의 진보하는 악행과, 운명을 바꾸기 위한 유소준(이제훈 분)의 몸부림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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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이제훈, 운명 바꿀 수 있을까

[MBN스타 김솔지 인턴기자] tvN ‘내일 그대와’ 이제훈의 은밀한 시간여행 장소인 지하철에 백현진이 나타났다.

‘내일 그대와’가 최종화까지 단 4편의 이야기를 남긴 가운데 앞으로 김용진(백현진 분)의 진보하는 악행과, 운명을 바꾸기 위한 유소준(이제훈 분)의 몸부림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tvN이 공개한 두 장의 스틸에는 지하철로 소준을 만나러 온 용진의 모습과, 용진을 보고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하는 소준의 모습이 담겼다. 용진은 소준의 팔을 꽉 잡았는데, 특정 구간에서 사라지는 소준은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17일 방송되는 ‘내일 그대와’ 13화 예고 영상에서 “저 세상에 가지 않겠다” 즉 시간여행을 당분간 중단하겠다고 다짐하는 소준의 모습과, 다시 평범한 행복을 누리는 소준, 마린(신민아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멈출 수가 없다”며 낚시터에서 누군가를 물에 빠뜨려 죽이는 듯 한 용진의 악행이 그려지며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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