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전국 24개 영업점 오후 4시→오후 6시 연장영업

송학주 기자 2017. 2. 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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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지난 20일부터 전국 24개 영업점의 마감 시간을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로 2시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는 4시간 연장한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서비스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연장영업을 결정했다"며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내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절약된 시간을 고객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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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

/ 자료제공=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지난 20일부터 전국 24개 영업점의 마감 시간을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로 2시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는 4시간 연장한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이번 영업시간 연장으로 예금 상품 가입은 물론 인터넷뱅킹 신청, 대출 신청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수시입출금 상품인 'OK e-대박통장'과 같은 비대면계좌개설 전용 상품 개설과 대출 관련 서비스 이용도 편리해진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서비스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연장영업을 결정했다"며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내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절약된 시간을 고객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송학주 기자 hakj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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