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최현석, '한끼줍쇼' 출연.. 즉석 '냉부해' 펼친다

이정현 2017. 2. 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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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규동형제와 만난다.

두 사람은 8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이연복은 지난주 연희동 편에서 ‘한끼줍쇼’팀과 우연한 만남을 가진 이후 실제로 다음 촬영에 최현석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현석은 최고의 셰프답게 능동의 길에서 볼 수 있는 식재료를 빠짐없이 짚어가며 그 자리에서 요리를 구상해 규동형제를 감탄하게 했다. 이연복은 예상 외로 부동산 쪽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동네와 집 구조를 설명하는 전문가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은 “연희동 땅의 반이 이연복 소유”라며 근거 없는 루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규동형제는 셰프 특집인 만큼 한 끼 준 집에서의 쿡방을 기대했다. 스타들의 냉장고를 열어보았던 셰프들은 이날 한 끼 준 집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들은 특별히 제한시간을 10분으로 조정했다.

8일 밤 10시 50분 방송.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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