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이제훈 '내일그대와', 최고 4.6%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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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선보이는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내일 그대와’는 신민아와 이제훈의 꿀 조합은 물론, 시간여행 등 미스터리한 요소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지난 3일 첫 방송한 ‘내일 그대와’ 1화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3.9%, 최고 4.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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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tvN이 선보이는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내일 그대와’는 신민아와 이제훈의 꿀 조합은 물론, 시간여행 등 미스터리한 요소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지난 3일 첫 방송한 ‘내일 그대와’ 1화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3.9%, 최고 4.6%를 기록했다. 채널의 주요 타켓인 2049남녀 시청 층에서도 평균 2.5%, 최고 3.1%의 시청률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내일 그대와’ 1화에서는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서른 한 살의 무명 사진작가 송마린(신민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소준과 마린은 한 날 한 시에 사고를 당할 운명이기도 했지만, 가까운 미래인 3개월 후 결혼할 운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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