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W, 일본 명품 조연 총출동 드라마 '바이플레이어즈' 20일 첫선

김예나 기자 2017. 1. 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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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분기 신작 일본 드라마 '바이플레이어즈'가 국내 첫선을 보인다.

케이블TV 채널W에서 20일 첫 방송되는 '바이플레이어즈~만약 6명의 명품 조연이 셰어하우스에 산다면~'(이하 '바이플레이어즈')는 중국의 한 동영상 사이트에 배포될 대형 드라마 프로젝트 출연 섭외를 받게 된 6명의 명품 조연들이 감독 요청으로 캐릭터 연구와 상호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3개월 동안 공동 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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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플레이어즈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2017년 1분기 신작 일본 드라마 '바이플레이어즈'가 국내 첫선을 보인다.

케이블TV 채널W에서 20일 첫 방송되는 '바이플레이어즈~만약 6명의 명품 조연이 셰어하우스에 산다면~'(이하 '바이플레이어즈')는 중국의 한 동영상 사이트에 배포될 대형 드라마 프로젝트 출연 섭외를 받게 된 6명의 명품 조연들이 감독 요청으로 캐릭터 연구와 상호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3개월 동안 공동 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6명 명품 조연 역에는 일본판 '미생'의 엔도 켄이치, 영화 '대호'의 오스기 렌, '고독한 미시가'의 마츠시게 유타카를 비롯해 타구치 토모로오, 테라지마 스스무, 미츠이시 켄 등 배우가 캐스팅 됐다.

해당 배우들의 공동 출연은 지난 2002년 한 특집 기사에서 일본 영화계를 지탱하고 있는 배우 6인에 선발됐던 6명이 '언젠가 다 같이 영화를 찍고 싶다'고 말했던 것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실현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자 본인 역할로 캐스팅된 평균 나이 57세 중년 명배우들의 공동 생활과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그들만의 '케미', 그리고 드라마 분위기를 급변시킬 사건들까지 다양한 시청 포인트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바이플레이어즈'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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