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바나나킥', 우유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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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스낵 '바나나킥'이 바나나맛 우유로 재탄생했다.
푸르밀은 농심과 손잡고 '바나나킥 우유'(사진)를 1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나나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바나나킥 분말을 첨가해 기존 바나나맛 우유보다 맛이 진하고 풍부하다.
푸르밀은 최근 이종 업계간 협업 트렌드와 바나나맛 열풍을 반영해 바나나킥 우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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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스낵 '바나나킥'이 바나나맛 우유로 재탄생했다.
푸르밀은 농심과 손잡고 '바나나킥 우유'(사진)를 1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나나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바나나킥 분말을 첨가해 기존 바나나맛 우유보다 맛이 진하고 풍부하다.
바나나킥은 1978년 출시된 장수 제품으로 2015년 한해 15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린 농심의 효자상품이다.
푸르밀은 최근 이종 업계간 협업 트렌드와 바나나맛 열풍을 반영해 바나나킥 우유를 선보였다. 지난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바나나맛 우유는 초코맛과 함께 가공유 시장 매출액 1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바나나맛 가공유 총 매출액은 약 1863억원이며 지난해 상반기에만 약 767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푸르밀의 바나나킥 우유는 멸균 처리를 거쳐 제품의 보존 기간이 90일(3개월)로 일반 유제품보다 길다. 제품은 대형마트, 할인점,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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