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차이나] 원조 청순여신 양채니, 42세에 엄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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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출신의 원조 청순여신 배우 양채니(42)가 임신 중인 근황을 최초 공개했다.
양채니는 4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임신을 하고 생명의 오묘함을 깊이 느낀다. 내 뱃속에 있기 때문에 모든 성장과 변화의 순간을 강렬하게 느낀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1990년대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로 아시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양채니는 지난 2013년 계륜미 주연의 영화 '성탄매괴'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해 호평을 얻었다.
양채니는 현재 임신 5개월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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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만 출신의 원조 청순여신 배우 양채니(42)가 임신 중인 근황을 최초 공개했다.
양채니는 4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임신을 하고 생명의 오묘함을 깊이 느낀다. 내 뱃속에 있기 때문에 모든 성장과 변화의 순간을 강렬하게 느낀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남편 역시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면서 양채니는 "사랑하는 친구들, 팬들, 기자분들의 관심 감사하다. 나는 잘 보살핌 받고 있고 수시로 친구들과 언니 동생들이 경험을 전해주고 찾아와주니 여러분 모두 안심하라"며 "여러분의 축복 모두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겠다.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주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양채니는 남편과 찍은 커플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양채니는 제법 불러 오른 배에 손을 올리고 남편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지었다.
1990년대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로 아시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양채니는 지난 2013년 계륜미 주연의 영화 '성탄매괴'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해 호평을 얻었다. 그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인도네시아 정계인 추사오즈로, 10여 년 전 양채니와 교제하다 결별, 2011년 재결합해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양채니는 현재 임신 5개월째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양채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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