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여진구·김지영, 장편 부문 우수연기상 수상

임주현 기자 2016. 12. 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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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S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여진구와 김지영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여진구와 김지영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여진구는 '대박', 김지영은 '사랑이 오네요'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 연기상을 탔다.

여진구는 "감사하다. 드라마 '대박'을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작진, 스태프, 출연진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김지영은 "특별히 잘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이 오네요'가 위로와 희망을 드린 것으로 대표로 상을 받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아픔 없이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16 SBS 연기대상은 장근석, 걸스데이 민아, 이휘재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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