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나영희, 주인공 못지않은 눈부신 존재감 눈길
백융희 기자 2016. 12. 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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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영희가 ‘연결고리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나영희가 극 중 신혜선, 이민호, 전지현은 물론 황신혜, 문소리 등 얽혀있는 모든 인물들 간 연결고리가 되는 주요 인물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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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배우 나영희가 ‘연결고리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13화에서는 나영희가 문소리(안진주 역)와 와인을 마시다 지금껏 반찬을 전해 준 곳이 전 남편 최정우(허일중 역)의 집인 것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지고, 아들을 그리워하면서도 모두를 위해 문소리의 집을 떠나려고 마음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나영희가 극 중 신혜선, 이민호, 전지현은 물론 황신혜, 문소리 등 얽혀있는 모든 인물들 간 연결고리가 되는 주요 인물임이 밝혀졌다.
모유란 캐릭터의 행보와 행동이 등장인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어떤 사연과 실마리를 갖고 있을지, 언제쯤 모자상봉이 이루어지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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