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처리항공권으로 부담 없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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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이 다수취항하며 해외여행을 전보다 부담 없이 떠날 수 있게 됐다.
또한 얼마 남지 않은 출발일의 비행기 좌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른바 '땡처리항공권'까지 이용한다면 더욱 알뜰한 여행이 가능하다.
우선 내년 1월 23일부터 2월 13일 사이 출발일을 정하면 되는 티웨이항공 인천~구마모토 왕복항공권 9만9000원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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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처리항공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땡처리닷컴이 이번 주의 할인 폭이 큰 땡처리항공권 TOP 6를 발표했다. 우선 내년 1월 23일부터 2월 13일 사이 출발일을 정하면 되는 티웨이항공 인천~구마모토 왕복항공권 9만9000원이 1위를 차지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서는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 17일 사이 출발하는 에어인디아의 인천~홍콩 왕복 항공권 24만5000원과 다음달 18일에 출발하는 진에어의 인천~하와이 항공권이 64만9000원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내년 3월 중에 출발하는 세부퍼시픽의 인천~세부, 오는 31일 출발하는 진에어의 인천~푸껫, 내년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출발일자를 정하면 되는 제주항공의 인천~다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땡처리닷컴 담당자는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왕복항공권도 인기가 좋은 상품이었다"며 "매주 가장 할인 폭이 높은 땡처리 항공권을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www.ttang.com)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김유정·심현영 기자] 90sim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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