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쇼챔'서 'What time is it now?'로 마지막 무대 장식

김나희 기자 2016. 12. 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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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그룹 빅톤이 이번주를 끝으로 공식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다.

빅톤은 14일 저녁 7시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왓 타인 이스 잇 나우(What time is it now?)'를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데뷔 활동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달 9일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VOICE TO NEW WORLD)'로 출사표를 던진 빅톤은 신인다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담은 데뷔곡 '아무렇지 않은 척'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2016년 가요계의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빅톤이 공식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다. © News1star / '왓 타인 이스 잇 나우' 안무 영상 캡처

특히 빅톤은 마무리 활동에서 더블 타이틀곡인 '왓 타임 이스 잇 나우'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상큼 발랄한 모습을 부각한 '아무렇지 않은 척'과는 상반되는 남자답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인 것.

이에 대해 빅톤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약 6주간의 데뷔 활동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왓 타임 이스 잇 나우'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는 메시지를 연인 관계에 빗대어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빅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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