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상품 책상 부착형 멀티탭 정리함 '멀티박스' 인기
[경향신문]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의 우수기업 IT기기 액세서리 전문기업 프타(PTAH)가 아이디어 기반의 색다른 상품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프타는 그리스신화의 ‘헤파이스토스’와 대응되는 신의 이름이자 이집트의 예술의 신, 장인의 신이다. 예술의 신, 장인의 신답게 프타는 ‘창조적 사유의 현실화’라는 모토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프타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책상 부착형 멀티탭 정리함인 ‘멀티박스’가 있다. 기존의 멀티탭 정리함은 단순히 코트와 멀티탭을 담아두고 가려주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었다. 때문에 각종 선이 엉켜있어 발이 전선에 걸리거나 미관으로도 보기 좋지 않았다. 이러한 불편함은 멀티박스 하나로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프타 멀티박스는 책상아래에 부착해 기존에 누릴 수 없던 편리함을 제공한다. 책상 아래에 숨기기 때문에 미관적 효과는 물론 발이 전선에 걸릴 위험도 없고 청소기, 물청소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멀티탭에 먼지가 쌓이지 않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칼이나 도구 없이 사용 후 손으로 쉽게 해체 가능한 은행잎케이블타이와 한글 시옷을 모티브로 해 다양한 용도의 받침대로 활용 가능한 시옷 받침대까지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타 주식회사 정제욱 대표는 “프타는 보다 편한 생활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을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다”며 “생활 속 불편을 찾아내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3 지선 D-30, 관전 포인트 3가지 ①보수결집 ②미니총선 판세 ③정당발 리스크
- 오만한 민주당? 공소취소 길 연 특검법에 당내서도 당혹···“국민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특혜
- [단독]국무조정실 감사 내역 몰래 엿본 수공 직원들···‘윗선 지시’ 없었나
- 39도 고열 영아 병원길 막히자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도착
- 이 대통령, 인니 대통령에게 받은 반려견 선물 인증샷 “인니 바비도 잘 지내죠?”
- BTS 공연은 관리 잘했는데···‘성수동 포켓몬고’ 16만 인파 몰리자 행사 취소
- [영상]한국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75분 만에 지상국과 첫 교신
- 워렌 버핏의 경고···“카지노가 딸린 교회, 도박 열풍 정점에 달해”
- 호르무즈 막히자 홍해 통해 한국 유조선 두 번째 통과
- ‘이건희 26조원 유산’ 삼성가, 상속세 12조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납세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