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 내년 1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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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이 다음달 14일 개관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방어진노인복지관 이용 신청자격은 만 60세 이상 동구지역 노인 누구나 가능하며 등록시 3개월 이내 발급받은 등본, 신분증을 지참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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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상문 기자 = 울산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이 다음달 14일 개관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8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 꽃바위로 356에 위치한 방어진노인복지관은 연면적 2127㎡에 지하 1층, 지상5층 규모로 물리치료실, 체력단력실, 정보화교실, 노래방 2개소, 동백교실, 곰솔교실, 당구교실, 대강당, 자원봉사자실, 상담실, 경로식당, 청춘카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방어진노인복지관 이용 신청자격은 만 60세 이상 동구지역 노인 누구나 가능하며 등록시 3개월 이내 발급받은 등본, 신분증을 지참 후 방문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방어노인복지관은 요가 등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영어, 일본어 등 교양교육 프로그램, 우쿨렐레, 마술교실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과정마다 6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다음달 한달 동안 일부 프로그램을 시험 운영 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등록회원 접수가 시작되며 19일부터는 1주일의 접수기간 및 추첨과정을 거쳐 수강생을 선발해 내년 1월부터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과목당 5000원(1개월)이며, 6개월 단위로 운영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는 해당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수강료가 무료이며, 2층에 위치한 경로식당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물리치료사가 상주해 건강 상담 및 운동지도를 지원하는 물리치료실이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iou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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