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전동드릴 등 생활공구 대여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남구청이 생활공구 무료 대여소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남구청은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생활공구를 갖춰 놓고 주민들에게 무료 대여한다. 만 19세 이상의 남구 주민이면 신분증 제시 후 누구나 무료 대여할 수 있다. 임인철 남구청 행정지원과장은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생활 공구를 각 가정에서 모두 비치해놓기는 어렵다"면서 "하지만 살다보면 한번씩 꼭 필요한 순간이 생기는데, 그때는 저희 남구청 생활공구 무료대여소를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여기간 3일·3일간 연장도 가능(1회)
|
|
| 대구 남구청이 전동드릴 등 생황공구 대여 서비스를 시행, 눈길을 끈다. |
평소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크고 무거운 생활 공구들은 경제적·공간적으로 부담스러워 개인 가정에서 쉽게 구입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남구청은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생활공구를 갖춰 놓고 주민들에게 무료 대여한다.
구비된 공구는 스패너와 펜치, 니퍼, 드라이버에서부터 해머드릴과 워터펌프 플라이어, 가정용 사다리, 스프링 청소기, 야전삽, 톱, 바이스 플라이어 등 총 28종이다.
만 19세 이상의 남구 주민이면 신분증 제시 후 누구나 무료 대여할 수 있다. 대여기간은 3일, 1회에 한해 3일간 연장신청이 가능하다.
임인철 남구청 행정지원과장은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생활 공구를 각 가정에서 모두 비치해놓기는 어렵다"면서 "하지만 살다보면 한번씩 꼭 필요한 순간이 생기는데, 그때는 저희 남구청 생활공구 무료대여소를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하이닉스느님' SNL까지 진출했다…'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돌변한 점원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
- '음주운전 전과' 노엘, 달라진 일상…"대리 부르고 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