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위그스투디오, 남자가발스타일 발표..맞춤가발로 자연스럽게

노수민 기자 2016. 11. 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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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탈모’라고 하면 중년 남성에게서만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겨졌다. 박승철위그스투디오 관계자는 "이번 남자가발스타일은 부분가발과 전체가발로 구성된다. 트렌디한 쉼표머리와 포마드스타일 스핀스왈로펌, 댄디컷 등 자연스럽고 다양한 스타일이 갖춰져 있어, 중년남성뿐만 아니라 청년탈모인들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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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과거 ‘탈모’라고 하면 중년 남성에게서만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발견될 수 있는 보편화된 질환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탈모는 스트레스, 남성 호르몬의 분비, 영양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탈모가 시작되고 나면 완치가 결코 쉽지 않다.

탈모의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청년들의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지고 스트레스가 깊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한 청년들이 M자탈모, 정수리 탈모가 진행 되면서 모발이 얇아지고 쳐지면, 원하는 헤어스타일이 연출이 어려워진다. 셀카를 찍거나 사진을 찍히는 것도 기피하게 되고 외출을 할 때도 모자를 매번 모자를 착용하는 등 일상의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렇게 연령대가 낮아지는 탈모 질환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청년 탈모층을 위해, 박승철위그스투디오가 남자가발스타일을 발표했다.

박승철위그스투디오 관계자는 “이번 남자가발스타일은 부분가발과 전체가발로 구성된다. 트렌디한 쉼표머리와 포마드스타일 스핀스왈로펌, 댄디컷 등 자연스럽고 다양한 스타일이 갖춰져 있어, 중년남성뿐만 아니라 청년탈모인들도 쉽게 착용이 가능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승철위그스투디오는 탈모고객들의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각 개인부스에서 모든 시술을 할 수 있으며, 탈모범위가 더 넓어지지 않도록 관리방법 등을 제안한다.

이번 남자가발 위그 트렌드는 맞춤가발의 다양한 스타일 제안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발대여나 흑채스타일링까지 가발을 사용하지 않는 탈모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박승철위그스투디오 서울권 매장으로는 강남논현, 강동천호, 강북노원, 서초양재에 있으며 11월 경기 수원점을 오픈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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