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6]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버전 지스타서 공개
김진욱 2016. 11. 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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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지스타 2016’에서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게임 ‘리니지2’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시연버전을 공개한다.
지스타에서 공개되는 시연버전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 4종과 오픈필드 10종,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퀘스트 등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여기에 파티 플레이, 레이드, PK(Player Killing) 등 시스템도 즐길 수 있다. 오픈필드외에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오만의 탑’, ‘개미굴’ 등 원작 감성을 살린 던전 7종과 핵심 콘텐츠 ‘혈맹’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레볼루션 대규모 전투인 ‘요새전’이 처음 공개된다. 요새전은 각 영지에 존재하는 요새를 놓고 펼쳐지는 혈맹 간의 전쟁으로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성이 특징이다. 요새전 이벤트는 박성현 캐스터 중계 속에 최대 60명이 무대에 오르는 진풍경이 벌어질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스타에서 ‘레볼루션’ 신규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한다. 스킬북을 통해 희귀한 스킬을 습득하는 ‘레어스킬 시스템’을 주제로 한 영상은 폭발력 있는 광역 공격 스킬, 대규모 회복 기술 등 ‘레볼루션’만의 특색 있는 스킬을 보여줄 예정이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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