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11월말까지 '내 인생 최고의 책'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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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는 지역 명사들이 추천한 ‘내 인생 최고의 책’ 전시회가 이달 말까지 문원도서관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독서 의욕을 불어넣고 독서 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지역 명사 17명이 추천한 책과 추천 글 등이 테마별로 나눠 전시돼 있다. 박보경 문원도서관 팀장은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에게 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책과 함께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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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지역 명사들이 추천한 ‘내 인생 최고의 책’ 전시회가 이달 말까지 문원도서관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에게 독서 의욕을 불어넣고 독서 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지역 명사 17명이 추천한 책과 추천 글 등이 테마별로 나눠 전시돼 있다.
신계용 시장이 추천한 ‘초원의 향기’를 비롯해 이홍천 시의회 의장의 ‘별꽃나라 아이들’, 나상집 과천고 교장의 ‘삼국지’, 심재빈 과천소방서장의 ‘인간관계론’ 등이 전시중이다.
박보경 문원도서관 팀장은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에게 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책과 함께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jhj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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