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열애설' 미야자와 리에♥모리타 고, 오키나와 동반 여행

박설이 2016. 11. 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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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톱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43)와 쟈니스 소속 V6의 모리타 고(37)가 함께 오키나와로 비밀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일본 주간지 여성자신은 지난달 24일 오후 미야자와 리에와 모리타 고가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행기에서 미야자와 리에와 모리타 고는 줄곧 손을 꼭 잡은 채였다고.

앞서 일본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이 도쿄 서점과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튿날 V6 공연에는 미야자와 리에가 아이와 함께 객석에 등장, 모리타 고를 응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여성자신에 "미야자와 리에는 보모를 고용했다"며 "딸은 보모나 지인에게 맡기고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8월 연극 '미닐의 성'에서 시작됐다고 보도는 전했다. 모리타 고가 미야자와 리에에게 연기에 대해 조언을 구했고, 미야자와 리에는 모리타 고를 동생처럼 아꼈다는 전언.

한편 미야자와 리에는 2009년 한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년 만인 올 3월 이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미야자와 리에, 모리타 고, 영화 '화장실의 피에타' '낮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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