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MOU 체결

2016. 10. 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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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ㆍ전북 우수 상품 판매 기획전 진행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지난 26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판매ㆍ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진원 위메프 위탁사업본부장과 홍용웅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메프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지난 26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판매ㆍ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위메프]

위메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도내 기업의 우수 상품들에 대해 판매, 마케팅부터 온라인 시장에 대한 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 등 온라인 판로 개척에 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메프는 업무협약과 함께 위메프 내 전라북도 기획전을 오픈했다. 해당 기획전을 통해 쌀, 고등어, 닭가슴살 등 전라북도 기업이 생산한 대표 농축산물과 생수, 누룽지 등 가공식품 그리고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함께 구입 할 수 있다.

이진원 위메프 위탁사업부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위메프를 통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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