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3', 공식포스터 공개..득량도 라이프 기대

이경호 기자 2016. 10. 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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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케미가 담긴 tvN '삼시세끼-어촌편3'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7일 오전 tvN은 오는 14일 첫 방송될 '삼시세끼-어촌편3'의 출연자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삼시세끼-어촌편3'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전라남도 고흥군의 섬 득량도로 떠나 바다와 함께 하는 어촌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선장이 되어 돌아온 '삼시세끼'의 아이콘 이서진과 새내기 어부로 변신한 에릭과 윤균상의 해맑은 모습이 시선을 끈다. 선장 맏형 이서진, 요리담당 둘째 형 에릭, 프로 막둥이 윤균상 등 이들 3형제가 득량도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특히, 이서진이 '어선 면허증' 취득에 도전, 어부의 필수조건인 배 운전까지 직접 도맡아 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제작진의 제안에 각종 불평불만을 쏟아냈던 첫 모습과 달리, 한강에서 배 운전 연습에 몰두하며 면허증 취득에 끝내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어부로서의 카리스마를 뽐낼 이서진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릭은 이번 시즌 요리 담당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첫 촬영서부터 에릭의 요리실력이 수준급이라 모두가 엄지를 치켜들었다. 낚시와 요리에 능한 에릭은 '삼시세끼'에 최적화된 멤버였다"고 전했다. 여기에 드라마 '불새'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이서진, 에릭의 케미도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윤균상은 포스터에서 '균상이꺼'라고 적힌 통을 들고 귀엽게 함박웃음을 지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그는 그동안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순수한 매력과 힘이 센 막둥이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싹싹하기로 소문난 프로 막둥이 윤균상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3'은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된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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