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2PM-인피니트, 컴백 동시에 HOT3..김민재 굿바이 [종합]

정안지 2016. 9. 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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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음악중심' 2PM과 인피니트가 컴백과 동시에 HOT3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MC 김민재가 '음악중심'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레드베벨과 2PM, 인피니트가 금주의 HOT3에 등극했다.

이날 2PM과 인피니트는 컴백과 동시에 HO3에 이름을 올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2PM은 신곡 '프로미스'(Promise')'로 한 층 세련된 무대를 선사했다.

섹시한 수트핏을 선보인 2PM은 원조 짐승돌 답게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남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2PM의 타이틀곡 '프로미스'는 20대 남성들이 보여줄 수 있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어 인피니트는 '원 데이'와 '태풍(The Eye)'의 무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인피니트가 '원 데이'에서 잔잔하게 감성을 드러냈다면 '태풍' 무대에서는 칼군무돌답게 각 잡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태풍 같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태풍'은 오페라를 감상하는 듯한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선율과 이별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을 '태풍'에 빗댄 상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다른 HO3의 주인공인 레드벨벳은 '러시안 룰렛'의 무대에서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송지은은 한 층 더 성숙해져 돌아왔다.

이날 송지은은 신곡 '바비돌'과 '오아시스'의 무대를 공개했다. 송지은은 '오아시스' 무대에서 섬세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색을 선보인 반면 '바비돌' 무대에서는 요염한 바비인형으로 변신,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흥을 얻었다.

비투비-블루(BTOB-BLUE)의 스페셜 무대도 공개됐다.

비투비 블루는 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육성재 네 멤버로 이뤄진 비투비(BTOB)의 첫 유닛으로, 이날 '내 곁에 서 있어줘'의 무대를 선보였다.

'내 곁에 서 있어줘'는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로 절제된 애절함을 표현한 감성 발라드 곡.

특히 이들은 비투비의 보컬라인 멤버들이 뭉친 만큼 이들의 섬세한 감성과 완벽한 음색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김주나가 섬머 드림(SUMMER DREAM)', 배드키스 '핫해', 헤일로, '마리야', NCT드림 '츄잉껌'을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한편 방송 말미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는 김민재가 소감을 전했다.

김민재는 "마지막 방송이라는 게 너무 아쉽다. 실감이 안난다. 매주 음악 중심과 함께 할 수있어서 행복했다"며 "여러분 감사하고 감독님 피디님 작가 누나들 팬들 감사하다. 새론이도 고맙다. 좋은 작품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민재의 후임으로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와 탤런트 이수민가 확정, 다음주부터 김새론과 호흡을 맞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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