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맞아? 스파이더 코리아, 운동화에 패션을 입히다

인터넷마케팅팀 2016. 9. 23. 1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도녀·운도남이 대세다. 이는 직장인들의 새로운 풍속도를 반영한 신조어로 운동화를 신고 출퇴근하는 도시 남녀를 뜻한다. 정장을 갖춰 입은 직장인들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출퇴근 하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설고 어색한 풍경이 아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각종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파이더 코리아의 2016 F/W 신상품 '블랙위도우런(BLACK WIDOW R)'이 대표적이다.

블랙위도우런은 운동에 적합하면서도, 일상에서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운동화다. 단순히 끈으로 질끈 묶는 모양의 평범한 모습이 아닌 초경량 소재와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더한 것. 신발 끈을 묶거나 풀 필요가 없어 신고 벗을 때도 용이하다.

아시아인의 발 높이와 폭을 기준으로 설계해 달리기를 할 때 편안한 느낌을 주고, 거미줄처럼 촘촘하고 부드러운 바닥이 안정감을 주고 초경량 소재를 장착해 충격을 분산시킨다. 발의 굴곡과 관절을 형상화한 11개의 블록이 발의 움직임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한다.

또한 신축성 강한 밴드가 발을 안정감 있고 편안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착화감이 탁월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제작한 밴드는 발의 움직임에 따라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 강한 신축성과 복원력으로 다음 동작을 돕는다. 가볍고 부드러운 미드솔은 지면으로부터 느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강한 내구성으로 인해 겨울철 운동 시에도 안전하다.

한편 스파이더는 고기능 트레이닝 라인과 럭셔리 스포츠웨어,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인체공학적인 스포츠 기술에 감각적인 디자인 감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cskim@dt.co.kr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