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끝에서 두번째 사랑' 결방, 추석특선영화 '암살' 편성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2016. 9. 17. 17:05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시간대에 추석특선영화 '암살'이 대체 편성됐다.
1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영되던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대신 영화 '암살'이 오후 9시 55분부터 방영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끝에서 두번째 사랑' 역시 결방한다. '끝에서 사랑'은 다음 날인 18일에도 추석특선영화 '뷰티인사이드'로 인해 결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영되는 '암살'은 지난해 7월 개봉해 1,270만 5,783명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영화 흥행기록 7위에 오른 작품이다.
1933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맡은 독립운동가의 이야기가 담겼으며 배우 전지현, 조진웅, 이정재, 하정우,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ldgld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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