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X고소영, 추석 맞이 인사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장아름 기자 2016. 9. 13. 09:19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김아중, 고소영, 박상욱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13일 소속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김아중, 고소영, 박상욱 등의 추석 인사 메시지가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아중을 시작으로 고소영, 박상욱, 신인배우 남이안, 윤종석까지 각자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가위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친필 그림과 함께 각 자의 메시지를 가득 담은 종이를 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고소영부터, SBS 드라마 '원티드'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아중, 그리고, 킹엔터테인먼트의 신인들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두가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펼칠 소속 배우들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aluem_ch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찬호 장인, 日 재산이 무려..
- 컴백 앞둔 가수, 안마방 논란에 "나쁜 행동 안 했다"
- 야구해설가 하일성, 숨진 채 발견
- 황우슬혜, 섹시 영어 강사 변신 '가슴이..'
- 세븐·이다해 성지글, "비행기서 애정 행각"
- "부엉이바위, 5분 23초"…대박 흥행 '김부장' 작가 박태준, 일베 의혹
- "땀냄새 심해 손님 끊겼다"…헬스장서 퇴출당한 남성, 환불받고도 '억울'
- 허지웅 "이병태 '배재고 옹호'는 호남 혐오 추천사…스벅보다 더 처벌해야"
- 육아는 뒷전, 월 700만원 쓰는 아내…"돈 버는 기계됐다" 남편 눈물
- 여성 노린 어깨빵, 육은영이 참교육…학생 폰 100대 부순 교사[주간HI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