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업걸즈, 차오벨라칭게티 - 일본 걸그룹
김태형 2016. 9. 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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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에서 한일 걸그룹 4팀 초청행사를 가졌다. 양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는 7인7색 매력의 '레인보우', 떠오르는 샛별 '에이프릴'과 일본 국민 걸그룹 '업업걸즈'와 '차오벨라칭게티'가 참여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신세계면세점은 한국과 일본 젊은층 고객과의 소통 강화 취지에서 일일 명예점장위촉, 사인회 등을 했다. 일일 점장으로 임명된 일본 국민 걸그룹 '차오벨라칭게티'(왼쪽)와 '업업걸즈'(오른쪽)가 양국 팬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제공.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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