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새 광고 론칭
AXA만의 편의성 광고에서 전달
|
|
| AXA다이렉트 광고 스틸컷 |
2011년 업계 최초로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을 선보인 악사(AXA)다이렉트가 마일리지 할인에 관한 색다른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AXA다이렉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는 '찍,톡,탁"이라는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의성어와 영상으로 AXA다이렉트만의 디지털 편의성을 짧고 강렬하게 전달한다.
'찍·톡·탁'은 '계기판 사진 찍고, 카톡으로 톡하면, 보험료가 즉시 탁 떨어진다'는 의미다.
AXA다이렉트는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할인을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으며, 선할인을 통해 만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가입 즉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AXA 자동차보험 고객은 주행거리 사진을 찍어, 웹, 앱, 문자, 카카오톡 중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 전송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손쉽게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다른 보험사와는 달리 AXA다이렉트는 고객이 주행거리를 예측해 고지해주면 가입 시 보험료를 즉시 할인해주는 선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업계 유일의 예약 선할인 제도를 운영, 계약효력발생 시점으로부터 전후 10일간 주행거리 사진을 등록할 수 있다. 계약시점에 주행거리 사진이 준비되지 않은 고객도 선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AXA다이렉트의 김재헌 상무는 "쉽고 편리한 마일리지 할인 특약을 통해 고객이 AXA다이렉트의 디지털 신속성과 편의성을 경험하고 동시에 유류 소비량 및 탄소발생, 자동차사고 발생 경감 등 공익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전과' 노엘, 달라진 일상…"대리 부르고 잔다"
- 2~4시간 자는 다카이치 총리 "잠이 부족하다" 토로
-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N이슈]
- [뉴스1 PICK]김혜경 여사, 하노이서 정일우와 마카롱 만들며 'K-문화 홍보'
- "가족 가만 안 놔둘 거야!" 전통시장 상인들, 악몽의 시간
- SK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최대 12억' 전망에 "국민과 나눠야" 주장 논란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연천 할머니 감금' 사건 연루 복역중
- 삼립,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 제품 회수…"황색포도상구균 검출"
- 정인숙 사망사건 다룬 '꼬꼬무'…친오빠 "동생 죽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