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신도시 인근 '풍림아이원3차'아파트 관심↑
민병희 2016. 8. 22. 16:40
검단신도시 지역이 인천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천2호선 개통과 버스노선 개편 등으로 인천지역 교통체계의 불균형이 해소되면서 인천 검단신도시가 들썩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지역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영진공인중개사는 지난 9일 인천시 서구 풍림아이원3차아파트 전용면적 84.94㎡(약 25.7평) 10층 매물을 2억7800만원에 매매 계약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지난 2016년 7월에 신고 된 3층 매매가 2억6700만원이다.
인천시 서구 검암동에 위치한 풍림아이원3차아파트는 2004년 7월 입주한 최고 18층, 총 6개동 341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84.94㎡는 187세대다.
인천2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검암역이 도보 13분 거리에 있고 간선, 지선 등 다양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앞에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은지초가 가까이 있으며 검암초, 검암중, 간재울중, 서인천고, 대인고 등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병원, 약국, 은행, 마트, 상가 등 생활편의시설이 검암사거리를 중심으로 밀집해 있다. 주변에 검암공원, 매화동산, 험봉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산책이나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자료제공 : 영진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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