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커리 퀸토 '한국팬들 반가워요'
강도형 인턴기자 2016. 8. 17. 03:05

[스포츠한국 강도형 인턴기자] 배우 재커리 퀸토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감독 저스틴 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는 위험한 미션들을 수행한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 최첨단 기지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에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작품이다.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등이 출연한다. 오는 18일 개봉.
강도형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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