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재커리 퀸토 '즐거운 한국 스케줄'
유진형 2016. 8. 16. 11:20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재커리 퀸토가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감독 저스틴 린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저스틴 린 감독과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가 내한한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