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영등포,여의도의 최중심 초역세권.. '오목교 투웨니퍼스트' 소형아파트 각광..
내 집 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 ? 고민하는 20~30대 젊음층 신혼부부에게 결혼 혼수 비용으로 전세나 월세가 아닌 내 집 마련 후 산뜻한 출발이 인기다.
과거처럼 아파트 99㎡타입 또는 아파트 82.5㎡의 중소형 아파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투룸오피스텔 보다는 크고 소형아파트보다는 작은 47㎡타입의 3베이 (방2개 거실1 세탁실별도)로 있는 주거전용 아파텔 이야기이다.
또 은행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데, 막상 소액으로 투자하여 재테크를 하려는 사람들은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가 어렵다.
반대로 1인-2인 가구 비율이 증가하며 30% 넘어 40%를 향해 가고 있음에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면서 싱글이나 신혼부부들은 적합한 집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형 가구를 찾는 사람들에겐 아파텔(아파트형오피스텔)이 제격이다.

5호선 양평역과 3분거리에 위치하며 목동 현대백화점,안양천공원등 목동 생활권 또한 3분거리에 두고 있어 교통과 편의시설 모두 원스톱인프라가 가능하다.
5호선 이용 시 여의도까지 4개역, 공덕까지 6개역으로 여의도와 마포공덕의 오피스수요 또한 상당 할 것으로 예상된다. 3분내에 지하철역과 목동권의 생활, 안양천공원의 자연환경 등 완벽한 입지성을 갖추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분양가는 2억1천만원부터~2억4천만원대로 계약금10%와 중도금50% 무이자지원등의 좋은 계약조건과 실입주시에도 큰 목돈이 들지 않아 큰 메리트를 갖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중간지점의 가격대와 2인1주거 공간으로는 합리적인 설계가 ‘오목교 투웨니퍼스트’의 높은 인기를 예상하게 한다.
내부는 3베이(2룸1거실)이며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 구조로 1개층에 4세대만 거주하므로 세대간섭 및 소음에서도 아파트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아파트에서는 볼 수없는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등 완벽한 무상옵션을 제공하며, 63.5%의 높은 전용 전용률과 함께 관리비도 저렴한 장점이 있다.
대명산업개발은 최근 등촌투웨니퍼스트, 도봉투웨니퍼스트, 창동투웨니퍼스트등 1천세대가 넘는 아파텔을 공급하여 조기에 선 분양을 완료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처럼 인기가 있는 요인은 아파트는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지만 오피스텔인 아파텔의 경우 분양권전매제한이 없으며, 분양을 받아도 주택청약 자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무주택자는 그대로 무주택 우선청약에도 참여할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다.
전세난과 저금리에 맞물려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아파텔 열풍’에다 품귀현상까지 나타나며 아파텔이 귀하신 몸이 되었다고 한다.
특히 서울 신목동역세권인 9호선 오목교역과 양평역세권에 들어설 ‘오목교투웨니퍼스트’ 경우 뉴 퓨전 주거 공간 스타일로 신혼부부를 비롯한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이 일반 오피스텔들이 대부분 원룸형인 것과 달리 최근 선호도 높은 쓰리룸형(방2,거실1), 3-BAY 설계의 소형 아파트 구조로 때문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이다.
모델하우스는 현장과 근거리인 오목교역 7번 출구에 있으며, 본 분양에 앞서 사전예비청약 상담 및 계약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니, 사전예약상담을 통화여 본 계약 시 후순위에 밀리지 않은 조치가 필요하겠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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